Month: 10월 2019

우도

마음 속에 머무는 그리운 섬, 우도

Vol. 마음 속에 머무는 그리운 섬 우도   한낮에 뜨는 달처럼 세상에 없을 것 같은 신비로움과 짙푸른 바다를 넘나드는 해녀들의 이채로움, 때묻지 않은 포근한 대지와 눈부신 백사장의 가을 속삭임. ‘저 섬에서 그리움이 없어질 때까지‘ 살고 싶다고 했던 이생진 시인의 그리운 섬 우도에서 가을을 만나다.   “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가 묻어나는 섬 우도는 어느 곳에서나 바다내음과 […]